장계(狀啓)     재실(齋室)         저지               전령(傳令)          정려각(旌閭閣)
제석천(帝釋天) 주심포(柱心包)     주초석(柱礎石)     죽담

천도(薦度)     첩(帖)             출목(出目)

탱주           통견(通肩)         통견의(通肩衣)     

팔부중(八部衆) 팔상도(八相圖)     팔작지붕           편단우견(扁袒右肩)  포곡식(包谷式)
풍경(風磬)

항마촉지인     홀기(笏記)         홑처마             화불(化佛)          활주(活柱)

장계(狀啓)

왕명을 받고 외방에 나가 있는 신하가 자기 관하의 일을 왕에게 보고하거나 청하는 문서.

재실(齋室)

시조나 중시조 (中始祖)의 묘소 또는 지파(支派)의 회전(會奠) 근처에 세워서  시향제나 묘사의 준비장소로 이용하거나 선산, 종산, 위토 등 문중공유재산문제, 재실의 유지나 수축 문제, 유사나 산직의 문제, 그해 제례과정 전체 평가 등을 논의하는 장소로 이용하는 건물.

저지

부처나 보살의 윗도리에 걸치는 옷으로서 대의(大衣)안에 입는다. 승각기(僧脚岐), 승피지(僧被支)등으로 통용된다. → 군의(裙衣)

전령(傳令)

관원이 관하의 관리, 민 등에게 내리는 명령서

정려각(旌閭閣)

국가에서 미풍양속을 장려하기 위하여 충신 열녀, 효자등 모범이 되는 사람을 표창하고 그 사람이 사는 마을 입구에 세운 집.

제석천(帝釋天)

 

인도 고대 신화에서 범천과  함께 대표적인 신이다. 석가모니의 생전부터 그를 돕고 옹호하여 도움이 있었다고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석굴암의 제석천이 유명하다         

주심포(柱心包)

기둥 위에만 포작을 쌓아 올린 것

주초석(柱礎石)

기둥을 받치는 여러 가지 모양의 돌.  

죽담

잡석으로 쌓은 돌담. 잡석을 흙과 섞어서 쌓은 돌담

천도(薦度)

죽은 혼령을 극락세계로 가게함     

첩(帖)

관부(官府)의 장(長)이 속부(屬府)에 내리는 문서.

출목(出目)

 

주심도리 밖으로 외목(外目)을 한가닥 매거는 일과 다포구성에서 주신을 기준으로 건물 바깥쪽으로 내미는 외출목(外出目), 건물 안쪽의 내출목(內出目)등을 일컫는다.

탱주

탑(塔)의 기단(基壇) 면석(面石)사이에 세운 기둥.

통견(通肩)
 

부처가 가사(袈裟)를 입는 형식의 한가지. 가사가 양 어깨를 모두 가린채 걸쳐진 형태를 말한다.

통견의(通肩衣)
 

부처가 입은 의복을 가사라고 하는데, 그 형식 에 통견은 가사가 두 어깨를 모두 가린 것을 말한다.

팔부중(八部衆)
 

불법(佛法)을 수호하는 여덟 신장(神將). 팔부신중(八部神衆)이라고도 한다.

팔상도(八相圖)

 

불교탱화의 하나로 석가모니의 생애를 묘사한 불화이다. 팔상도에는 화폭의 각 장면마다 내용의 제목을 적어놓아 그림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팔작지붕

좌우 측면에 합각이 있는 사면(四面) 구성의 기법.

편단우견(扁袒右肩)
 

부처가 가사(袈裟)를 입는 형식의 한가지로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있는 형태를 말한다.  우견편단(右肩偏袒)이라고도 함.

포곡식(包谷式)

 

포곡식은 성 내에 계곡을 포함하는 형식으로 계곡과 주변의 산세지형을 이용하여 성벽을 들렀기 때문에 성내에 수원이 풍부하고 활동공간이 넓을 뿐 아니라 외부에 노출을 방지해 주기도 한다.

풍경(風磬)
 

추녀 끝에 달아 바람에 흔들리는 날개를 달아둔 작은 종. 풍탁(風鐸)

항마촉지인
(降魔觸地印)

 

석가모니의 정각(正覺) 성취를 상징하는 수인이다. 결가부좌한 자세의 선정인에서 오른손을 오른쪽 무릎에 얹어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는 모습으로 나타낸다.

홀기(笏記)

 

대중의 집회, 제례 등의 의식에서 그 진행순서를 적어서 낭독하게 하는 기록. 절차를 미리 의정하여 그대로 시행함으로써 절차의 오류를 막고 시비의 근원을 방비하는데 장점이 있다.

홑처마

부연을 달지 않고 처마 서까래만을 걸어 꾸민 처마. ↔ 겹처마.

화불(化佛)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신통력(神通力)으로서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일 또는 그 모습상으로 나타날 때에는 주로 광배(光背)나 보관(寶冠)에 표현된다.

활주(活柱)


 

주로 사원건물(寺院建物)에서 사용된다. 추녀가 걸리는 다포계(多包系)의 건물에서 처마의 깊이를 증대(增大)하여 법당을 장엄하게 꾸미려 하였을 때, 추녀에 실린 막중한 하중을 떠받아주기 위하여 추녀 및 바닥을 고인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