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암사(冠巖寺)

전통사찰 등록: 93년 2월 2일 / 능성동 산1-2번지

 

  팔공산 동쪽에 자리잡은 대한불교 태고종 관암사는 신라시대 창건한 고찰이었으나 조선시대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폐사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절은 1962년 옛 절터에 재창건 되었으며, 관봉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갓바위를 오르는 길을 만들며 관리하여 오다가 1972년부터 소속을 선본사(조계종)로 넘기고 갓바위 남쪽 오르는 입구를 지키면서 한국 불교 태고종 종정을 지내신 우백암 종정스님의 부도탑을 건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