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觀音寺)

전통사찰 등록: 88년 9월 13일 /도동627번지)   

 

 

 

   도동 측백수림 옆에 있는 관음사는 신라의 고찰로 신라 문무왕(670년) 의상대사가 창건하여, 그 후 300년 뒤 고려 광종 때에 심지왕사가 중창하였다고 전한고 1933년에 해인대사가 중수 하였다 한다.

  관음사는 오랜 역사을 간직하고 있으며, 관음전에 관음보살상이 모셔 있다고 관음사라 칭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현재 대웅전을 새로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