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휴사(臨休師)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1321(달비골)

 


    대한불교 조계종 임휴사(臨休師)는 신라 경명왕 5녀(921년) 영조대사(靈照大師)께서 최초 창건하셨고 서기 1811년(순조11년)에 무주선사가 중창하였다.

   고려 태조 왕건이 팔공산에서 후백제 견훤과 동수대전에 패하여 이곳으로 와 군사 및 재정비하고 관음성현께 기도 드린후 편히 쉬어갔다 하여 임휴사라 했다.

   관음전 옆에는 석샘이 샘물이 있어서 위장병에 특효가 있는 약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8년 전국 70여개 전통사찰중이의 하나로 문공부에 등록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