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상 골목
 
소재지 : 중구 북성로(대자연 예식장 남편 복개도로) 일원

   국산공구가 생산되지 않은 시기인 1947年경 지금의 인교동 골목(당시 푸른다리)에서 미군부대에서 불하된 폐공구를 수집 11명이 영업을 시작하게 된것이 시초가 되어 그후 50년대 점차 점포가 늘어나 23개 점포가 되었으며 기계공업의 발달로 1980년 중반에 123개 점포에 종사자 164명으로 늘어나 집단강가를 형성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