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긴)골목
 
소재지 : 중구 종로 일원
 
   중앙통 농협시지회 뒤에 비스듬하게 뚫린 골목을 말한다.

   조선조 때의 일급 주택지로 지금도 골목 양쪽에는 옛 건물들이 상당히 있고, 흙돌담이 지난날의 정취를 일깨워 준다.

   골목이 길어 진(긴)골목이란 이름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