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거리

소재지 : 달구로(대구은행동지점 - 삼덕파출소)

    달구로가 도시의 중심지로서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지역이며, 6.25동란 후 시청 부근에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새책 구입이 어려워 헌책을 사고 파는 서점들이 생기게 되었으며 최초로 만이서점 외 8개 업소가 영업을 시작하여 1970년경 도로 확장이래 현 공무원교육원 까지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