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점거리
 
소재지 : 중구 서성로 일원

    6.25동란 이후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깡통, 드럼통 등 고물들을 재생하여 활용하기 위하여 점포가 생겨나기 시작하여 깡통골목으로 명명하게 되었으며 1965 년경 함석이 상실되면서 고물을 활용하는 것이 점차 줄어들었으며, 1978년경부터는 보일러상, 철물상, 함석상 다양한 상가고 형성되었다.